top of page
  • 작성자 사진작성자

휴게텔 후기 보고 가자

최종 수정일: 2023년 12월 20일

많은 숙박 중에서 이번엔 휴게텔 후기 를 통해서 현명하게 선택하는 팁을 알려주고자 한다.


휴게텔 후기

숙박업의 종류로는 휴게텔 리조트 호텔 모텔을 비롯하여 콘도미니엄 호스텔 펜션 여관 민박 여인숙 원룸텔 게스트하우스 레지던스 풀빌라 노숙 주막


객주, 여각, 료칸, 비즈니스 호텔, 유스호스텔, 자연휴양림, 캠핑장, 캠핑카, 캡슐호텔, 한인 민박, 회관, 별장, 역참 정도가 있다.




가게 되는 장소나 금전적인 상황에 맞추어 보통은 숙박을 고려하게 된다.


그 중 휴게텔은 알다시피 원룸 정도의 크기에 방과 샤워시설이 있고 수면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시설이다.


그래서 후기들을 보면 사람들이 잠만 자기 위해서 딱히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이용하기 때문에 대부분 무난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보니 무난한 휴게텔 후기 를 보고 조금 예민한 사람이 선택을 한다면 룸 컨디션에 적응하지 못하고 상황과 자신을 괴롭히는 상태가 될 수 있기도 하다.


휴게텔 후기

휴게텔이라는 업종으로 게이사우나가 있다?


암묵적으로 게이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과의 만남을 추구하기 위해서 찾는다고 한다. 일반적인 남성이라면 휴식을 위해 휴게텔을 찾다 큰 봉변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왜냐하면 게이 사우나는 누구나 입장이 가능한 업소가 있고, 특정 체형(근육질)을 대상으로 수질을 관리하는 업소도 있다고 한다.


자신이 만약 입구에서 제제 당한다면 순간적으로는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평범한 남성이라면 오히려 그 상황에 감사(?)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입장료는 만원 안팎이며 낮보단 밤에, 그리고 주말에 사람이 많다.


휴게텔 후기 속 문제점과 차이점


  • 문제점


일부 게이 사우나는 별다른 표기가 없어서 일반 사람들에게 평범한 사우나로 보이기 때문에, 이를 모르고 간 사람이 수면을 취하려고 할 때 들이대는 게이를 보고 트라우마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다.


수다 떠는 사람 만취하여 자러오거나, 화장실 바닥을 더럽히는 사람 등 다른 사람을 신경쓰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이 많다. 또한 매트에 오줌을 지리거나, 들이대는 아저씨, 흡연실 외 흡연자 폰 도둑 등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모텔과는 다르게 개방형 수면실 구조이다 보니 다수의 사람이 피해를 보게 된다.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 카운터에서 아예 입장 제한을 하기도 한다. 일부 업소는 인종을 가리기도 한다고 한다.


  • 차이점

락카 키를 차는 위치에 따라 역할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탑 포지션은 오른손, 바텀 포지션은 왼손, 둘 다 일경우엔 발목에 락카리를 착용한다고 한다. 필수 규칙이 아니라 예외도 있지만 그들의 세계에서 무언의 약속이라고 하니 꼭 참고하여 피해를 줄이자.


휴게텔 후기

평택휴게소의 휴게텔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평택제천고속도로 6(현곡리 73-18)에 위치한 평택제천고속도로의 고속도로 휴게소다.


평택제천고속도로의 화물차 통행량은 무려 38.4%로 전국 평균인 27.7%에 비해 많았는데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최적의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휴게소 1층에는 화물차 운전자 전용식당을 마련했고, 푸드코트 이외에도 매점과 더불어 파리바게뜨, 앤티앤스 등의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있다.


휴게소 2층에는 EX-화물차 라운지를 설치했다. 화물차 운전자가 안심하고 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휴게소 내에 별도로 건설된 전용 시설로, 운전자 누구나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남, 여 전용 휴게텔 수면실, 휴게실, 샤워실, 건조기가 구비된 세탁실, pc룸, 체력단련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이 외에도 약국, 농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수유실을 마련하여 아기가 있는 가족들도 편안하게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다.


평택 휴게소는 굉장히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서 화물차와 승용차의 주차장을 분리하고, 대형차 주차공간을 대폭 확대하였다.


조회수 3,151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