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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작성자

오피가이드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최종 수정일: 2023년 12월 20일

오피스텔에서 운영되는 형태를 줄여러 오피 라고 말하는데 이에 대한 업소 정보를 한데 모아 놓은 오피가이드 와 같은 사이트들이 여럿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많은 자료와 업소 정보를 보유한 대표적 사이트가 오피가이드 이다.


오피가이드

수 많은 오피 들의 정보를 하나의 사이트에 모아서 유저의 입장에서는 한눈에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어서 여러 장점과 편리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랑 받고 있다.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관심을 가진 사람이 몇개의 단어만으로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이에 대한 정보가 수 없이 쏟아진다.


오피가이드 같은 큰 규모의 사이트에서는 탐방기, 후기와 같은 경험담이 넘쳐 나고 강남, 비강남 가릴 것 없이 거의 전국적으로 영업이 성행 된다.


일일 방문자가 8~10만 여명이 찾는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만큼 많은 정보와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오피가이드

그렇다면 오피가이드 와 같은 사이트를 찾아 접속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기능은 무엇일까?


많이들 찾고 있는 문의 글을 모아 보았다.


  • 가격은 어느정도 인가요?

오피가이드 같은 사이트에는 업소 소개 페이지의 프로필속 얼굴은 가려져 있고 100% 실사라 적혀있고 '+ N'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건 추가 금액을 의미한다.


보통 기본가는 10~15만 원선에서 정해지고 추가 금액이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무리 실사라고 하지만 사람들에게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해 포토샵으로 어느정도 보정해둘수도 있다는 것은 꼭 감안해야 한다.


  • 가이드를 이용해야 하는 이유?


가의드의 유래와 목적은 관광에 동행하여 관광객들을 도와주는 직업이다.


가이드의 어원은 유도를 뜻하는 영어 단어 'Guidence'이다.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관리 및 인솔을 하며, 여행지에 대한 소개 및 해외여행의 경우 통역에 대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 직종이기 때문에


오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오피가이드 와 같은 가이드를 이용해서 정보를 찾고 관광 하는 것이 꽤나 도움이 된다.


  • 가고자 하는 지역 혹은 현재 자신의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본다.


정보를 찾을 때에는 일단 원하는 지역을 찾는게 중요하다.


정말 많을 업체를 모아뒀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단순히 프로필 사진 속에 맘에드는 것을 찾기위해 정보를 하나하나 열람하면서 본다면 시간은 흐르고 당신은 하루를 헛되이 보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동 할 수 있는 반경을 정하여 혹은 목적지를 정해서 아니면 자신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지역을 선택 하고 그에 맞는 업소를 찾아 보도록 하자.


만약 아무리 맘에드는 것을 찾더라도 거리가 멀다면 시간과 이동 비용을 생각해본다면 합리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꽤나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오피가이드


오피가이드 에서 후기 혹은 리뷰를 잘 찾아본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상품은 잘 팔기 위해 보다 많은 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품을 잘 알아보는 능력이 필요하다.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조금더 예쁘고 좀 더 보기좋게 꾸며놓은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 중 하나가 리뷰 혹은 후기이다. 이미 구매한 사람들의 소감이나 평가를 통해서 짐작되는 부분을 추측해볼수 있다.


보통 작성자가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을 작성해놓기도 하며, 단순하게 소개를 벗어나서 여러가지 표현을 통해서 경험을 적어 놓은 것이 많다.


다만 여기서도 후기를 읽는 사람의 보는 눈 또한 중요하다.


사람마다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사람이 좋다고 해도 내 성향에는 안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내 기준을 찾는 것 또한 중요하다.


리뷰어들 중에서는 정말로 구매한 사람이 있는 반면 돈이나 물건 상품을 받고 그 대가로 리뷰를 써주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파워블로거 혹은 파워리뷰어 같은 사람들은 글을 쓰는 게 일인 사람들이다. 좀 더 재밌게 자극적으로 읽는 독자들에게 다가가 재미를 준다.


하지만 읽을 때는 재밌더라도 막상 구매하고 나면 재미가 없어 질 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분별력 있게 객관적인 후기를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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